잇올
함께 일하는 잇올 구성원들

잇올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을까요?
동료들의 이야기와 경험 속에서
잇올의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역할, 하나의 잇올
잇올러 인터뷰

몰입을 가능하게 하는 공간, 그 감각을 다듬고 채워가고 있어요.

잇올 공간기획본부 류다슬님

잇올 공간기획본부 류다슬님
Q.잇올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평소에 공간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에 관심이 많았어요. 특히 누군가가 더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환경에 매력을 느꼈고요.

잇올의 공간을 처음 접했을 때, 사용자의 루틴과 경험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잇올 공간기획팀에서 추구하는 방향성과 제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고 느꼈고, 그 점이 입사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습니다.

Q.잇올에서 출근 첫날, 기억나세요?

전날 밤까지 긴장했지만 막상 도착하니 생각보다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자리에 놓여 있던 선물과 환영 문구가 적힌 글귀를 봤을 때, 진심으로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감동적이었어요ㅎ 괜히 혼자 뭉클해져서, 첫날 받은 것들을 사진 찍어뒀던 기억도 나요.

Q.입사 첫날 온보딩 프로그램은 어땠나요?

회사 전반에 대한 소개를 들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지만, 특히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에 대해 이야기해주셔서 더 인상 깊었어요.

1:1로 맨투맨 온보딩을 받았는데, 회사 이야기를 더 깊이 듣고 소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Q.버디 프로그램은 어땠나요?

입사 직후에는 같은 팀에 팀장님이 한 분뿐이라 회사 생활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기 애매한 상황이 많았어요.

그런데 디자인팀 팀장님께서 버디가 되어 주시면서 편하게 대해 주시고, 디자인팀 팀원들과의 식사 자리도 마련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덕분에 업무뿐 아니라 조직에 적응하는 데에도 훨씬 수월했어요.

Q.지금까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셨나요?

입사하자마자 신규 센터 오픈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디자인부터 도면 작업까지 여러 업무를 동시에 진행했어요.

처음엔 정신이 없었지만, 이 또한 적응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부딪혔습니다. 이후에는 스파르타 외에도 신규 브랜드인 몰입형 스터디카페 ‘몰입관’의 공간 기획과 디자인에 주력했어요.

브랜드의 방향성과 사용자의 동선을 함께 고려하면서 ‘우리가 사용자에게 어떤 경험을 줄 것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Q.잇올의 인테리어 업무만의 특징이 있다면요?

정해진 도면만 그리는 게 아니라, 브랜드의 방향성과 목적, 사용자의 동선을 모두 고려한 ‘설계 기획’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같은 브랜드여도 지역마다 여건이 다르기 때문에, 그 안에서 브랜드 철학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하게 조정해 나가는 게 특징이고요. 덕분에 늘 고민하고 배우게 돼요.

Q.조직문화는 실제로 경험해보니 어땠나요?

협업할 일이 많다 보니 소통을 잘 하려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서로 존중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실무적인 피드백도 솔직하게 주고받는 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을 믿고 맡겨주는’ 문화가 특히 좋았어요. 그게 작은 자신감이 돼서,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 같아요.

Q.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요?

지금은 브랜드 공간을 하나하나 구체화해 가는 역할에 집중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브랜드가 가진 ‘공간 언어’를 더 명확하게 정리해 보고 싶어요.

어떤 공간을 가도 ‘이게 잇올이구나’ 하고 느낄 수 있게 만드는 것, 그리고 그 기준을 시스템화해서 누구든 적용할 수 있게 만드는게 제 목표입니다.

코드로 시작해서,
몰입으로 완성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잇올 AI CORE팀 조영찬님

잇올 AI CORE팀 조영찬님
Q.잇올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예전에는 B2B 위주로 일하는 회사에서 개발 업무를 했었는데, 실제 고객의 반응을 직접 느낄 기회가 많지 않아서 아쉬움이 컸어요.

그래서 이직을 고민할 때는, 사용자의 반응을 더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잇올은 수능·재수생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학습 공간을 운영하면서도, 디지털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안정적인 수요층이 있는 오프라인 시스템을 온라인으로 구현해가는 과정을 개발자로서 함께해 보고 싶었고, 면접 과정에서 그 고민을 여러 팀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는 점이 느껴져서, 더 기대감이 커졌던 것 같아요.

Q.잇올에서 출근 첫날, 기억나세요?

소비자 중심의 B2C 회사는 처음이라, 낯선 환경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어요.

혼자 입사하다 보니 더 긴장됐던 것 같고요.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엘리베이터 앞에서 피플팀 담당자님이 먼저 인사해 주시고, 개발팀에서도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어요.

입구 모니터에 제 이름이 환영 문구로 뜨고, 자리에는 선물 및 환영문구가 준비돼 있었는데, 아, 정말 회사가 디테일하게 배려해주는구나 싶었어요.

Q.입사 첫날 온보딩 프로그램은 어땠나요?

온보딩 시간에는 단순한 회사 소개를 넘어서, 잇올이 어떤 방향을 지향하고 있고, 고객과 구성원에게 어떤 경험을 주고 싶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어요.

개발자로서 ‘내가 어떤 부분에 기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는시간이기도 했고요. 입사하고 나서 센터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이 있었는데요, 소비자의 시선으로 공간을 바라보니까 개발자로서 어떤 식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더 구체적으로 와닿았던 것 같아요.

Q.버디 프로그램은 어땠나요?

“입사 초반, 낯선 환경에서 어떻게 적응해야 할지 조금 막막했는데요. 다행히 버디로 매칭된 피플팀 팀장님께서 먼저 질문지도 준비해 주시고, 부담 없도록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됐어요.

그 시간을 통해 잇올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물론, 다양한 부서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또 어떤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지도 조금씩 알게 되었죠.

막 입사한 시점에서 느낄 수 있었던 막막함이 많이 해소됐어요.”

Q.지금까지 어떤 프로젝트에 참여하셨나요?

처음엔 홈페이지 신규 개발을 맡았는데, 레거시 사이트를 새 기술로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일이었어요. 기획서대로 진행하면 되는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미완성인 기획도 많았고, 여러 부서와 의견을 주고받으며 완성해 나가야 했어요.

그 덕분에 잇올이 사용자 경험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체감할 수 있었고요. 한때는 APP팀 리소스가 부족해서 잠시 핸드폰 보관함 관련 업무도 맡았는데, 직접 센터에 출장 가서 실제 환경을 보고, 가구 배치 히스토리까지 들을 수 있었어요.

그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쓰는 잇올의 시스템이 인상 깊었고요. 앞으로 더 나은 잇올 앱을 만들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준비 중이에요.

Q.잇올의 개발 업무만의 특징이 있다면요?

잇올 개발팀은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게 아니라, 사용자의 피드백(VOC)을 바탕으로 진짜 필요한 게 뭔지 고민하는 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왜 불편했을까?”, “사용자는 어떤 흐름으로 이 기능을 쓸까?” 같은 질문을 팀 안에서 자주 주고받아요.

그리고 기획·디자인·개발 사이의 경계가 고정돼 있지 않아서,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해 서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주고받는 편이에요. ‘코드 그 자체’보다는 ‘왜 이걸 만들고 있는가’를 함께 고민하는 문화가 있다는 점이 가장 다르게 느껴졌어요.

Q.조직문화는 실제로 경험해보니 어땠나요?

개발팀은 프로젝트가 끝나고 나면 늘 리뷰를 해요.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음엔 더 잘해보자는 분위기가 만들어져요.

누구든지 자유롭게 자기 방식이나 프로세스를 공유하는 분위기라 일할 때 심리적인 안정감이 있어요. 무엇보다 ‘실수해도 괜찮다, 같이 해결하자’는 문화가 있어서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것 같아요.

Q.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요?

지금은 웹과 앱 두 도메인을 빠르게 익히고, 안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어요.

이후에는 잇올의 서비스가 더 많은 사람에게 몰입감을 줄 수 있도록, 더 나은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어요. 앞으로 함께할 개발자들과 더 좋은 앱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잇올의 피플팀

출근 첫날의 설레는 순간부터,

매일매일 더 잘 해내기 위해 내딛는 한걸음 한걸음마다 함께 나아가고 성장을 도와주는 피플팀이 있어요.

단지, 교육을 만드는 팀이 아니라, 일과 사람, 관계와 문화를 깊게 들여다보고 잇올만의 성공 방정식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꿈은 키우고 실행은 빠르게! 선한 영향력을 세상에 꽃피우려는 따뜻한 사람들.

사람이 중심이 되는 문화를 만드는 피플팀을 소개합니다.

잇올 피플팀의 일상 1
잇올 피플팀의 일상 2
잇올 피플팀의 일상 3

구성원의 성장과
비전 실현을 위해 교육 전반을
기획·운영하고 있어요.

잇올 피플팀 김태연님

잇올 피플팀 김태연님

안녕하세요. 잇올 피플팀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김태연입니다.

잇올의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업무를 통해 스스로의 비전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 전반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어요.

지금부터 잇올이 추구하는 교육 철학과 실제 사례, 그리고 콘텐츠 기획 방향에 대해 소개드릴게요.

Q.잇올이 추구하는 교육 철학은 무엇인가요?

잇올은 구성원의 ‘성장’과 ‘행복’을 교육의 핵심 키워드로 삼고 있습니다. 업무 전문화를 통한 성장을 지원하며, 개개인의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예요. 이를 위해 신입, 경력, 리더 등 구성원 각자의 역할과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어요.

신입사원에게는 조직 이해와 기본 역량 중심의 온보딩 교육을, 경력자에게는 실무 적응 및 조직문화 이해를 돕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고, 리더에게는 커뮤니케이션, 팀 운영, 코칭 등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요.

Q.최근 주목할 만한 교육 프로그램이나 구성원의 반응이 좋은 사례가 있다면요?

최근에는 잇올의 새로운 리더십 제도인 ‘원장단 교육’이 새롭게 도입되었어요.

이는 현장 중심의 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조직의 비전을 공유하고 압도적인 현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과정이에요. 또 신입 및 경력직 온보딩 중 ‘비전 세션’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경영진과의 소통을 통해 잇올의 창업 스토리와 발전 과정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가 높아졌다는 피드백을 많이 들었어요.

Q.교육 콘텐츠는 어떻게 기획되며,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잇올의 교육은 현장과 본사의 실무자와 리더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연간 단위로 기획돼요. 필요 시 외부 전문가의 강의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실무와 밀접하게 연관된 콘텐츠를 구성하여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형 교육을 지향하고 있어요.

교육 대상자의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인 성장이 일어날 수 있도록, ‘변화와 적용’을 핵심 기준으로 삼고 있어요.

잇올은 구성원이 의미를 찾고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들어가요.

잇올 피플팀 고규정님

잇올 피플팀 고규정님

안녕하세요. 잇올 피플팀에서 조직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고규정입니다.

잇올은 구성원이 업무 안에서 의미를 찾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고 있어요.

지금부터 잇올의 조직문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눠드릴께요.

Q.잇올 조직문화의 핵심 키워드는 무엇이며, 이를 위해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잇올의 조직문화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높은 목표의식’이라고 생각해요.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선보였던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다소 무모해 보일 수 있지만 구체적이고 뚜렷한 목표를 설정하며 달려온 것이 잇올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 생각해요.

이런 목표의식을 공유하기 위한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전사 워크숍’이 있어요. 전국의 모든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회사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함께 각오를 다지는 자리인데요.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조직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잇올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이 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Q.구성원들이 말하는 잇올의 조직문화 장점은 무엇인가요?

많은 분들이 ‘선한 구성원’을 잇올 조직문화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아주세요. 서로를 향한 감사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있고, 저 역시 이를 실감하고 있어요.

선한 영향력을 실제로 실천하는 모습도 많은데요. 예를 들어 로터리 봉사단 활동, 자발적 헌혈 캠페인, 산불 피해지역 지원 모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임직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있어요.

좋은 구성원들이 있기에 피플팀은 그저 돗자리만 깔아드릴 뿐, 자연스럽게 따뜻한 문화가 퍼져 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Q.앞으로 잇올이 더 발전시키고 싶은 조직문화 방향은 무엇인가요?

앞으로는 ‘자율성과 신뢰’가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구성원이 각자의 전문성을 충분히 발휘하고 서로 신뢰할 수 있다면,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하여 더 큰 시너지를 만들어 낼 거라고 기대해요.

친밀하고 따뜻한 온보딩으로 신입의 자연스러운 적응을 돕습니다.

잇올 피플팀 박두리님

잇올 피플팀 박두리님

안녕하세요. 잇올 피플팀에서 신규 입사자의 온보딩을 담당하고 있는 박두리입니다.

신입사원 온보딩은 회사에 대한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여정이라고 생각해요.

낯선 환경에서도 “내가 환영받고 있구나”라는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신경 쓰며 준비하고 있어요.

Q.신입사원을 맞이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친절함과 친밀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어딜 가든 친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 있으면 훨씬 편안하잖아요.

저 역시 누군가의 첫 출근이 어색하고 불편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입 구성원에게 먼저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복도에서 마주쳐도 환하게 인사하고, 작은 말 한마디에도 귀 기울이면서요.

Q.잇올의 온보딩 프로그램은 어떤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잇올의 온보딩은 총 3개월에 걸쳐 진행되고 있어요. 입사 첫날에는 회사 소개와 그룹웨어 세팅, 팀 업무 미팅, 버디와의 티타임, 웰컴 런치 등 다양한 일정이 준비되어 있고요.

한 달 뒤에는 피플팀과의 티타임, 초심카드 작성, 대표님 비전 세션, 사장님 비즈니스 세션, 센터 체험, 웰컴키트 증정 등이 이어져요.

두 달째에는 고객체험, 선한영향력 체험 등이 진행되고, 세 달째에는 업무 만족도 조사 및 팀장님과의 원온원 등이 이루어져요.

신입 구성원이 보다 자연스럽게 조직에 녹아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여정이에요.

Q.온보딩 이후에도 신입사원의 적응을 돕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3개월 동안은 정기적인 1:1 체크인을 통해 신입사원들의 적응 상태를 점검하고 있어요.

이후에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사소한 안부 인사라도 계속해서 이어나가려고 노력해요. 한 신입사원이 “입사 첫날 제 책상을 보고 사진을 먼저 찍었다”는 말을 해준 적이 있는데, 책상 위에 준비된 환영 포스터와 간식, 일정표 등을 보며 진심이 느껴졌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들었을 때 정말 큰 보람을 느꼈고, 온보딩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진심이 닿는 환영’이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달았던 순간이었어요.

잇올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채용 문화

잇올에는 주변 사람을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문화가 있어요!

함께 일해 본 사람, 믿고 추천할 수 있는 사람,
잇올과 잘 어울릴 것 같은 사람이 떠오를 때 동료에게 소개하고 채용 정보를 나누곤 해요.
누가 우리 조직과 잘 맞을지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지금 이곳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잇올러들이니까요.

실제로 이렇게 시작된 인연은 조직에 빠르게 녹아들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좋은 협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잇올은 좋은 동료가 또 다른 좋은 동료를 만나는 과정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힘이라고 믿어요.

함께 일해보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인연, 지금은 잇올의 동료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자산관리팀

문태식님

“같이 일했던 동료가 잇올을 추천해주면서, ‘너랑 정말 잘 어울릴 거야’라고 했던 말이 인상 깊었어요. 그 진심이 느껴져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됐고, 지금은 자산관리팀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입사 후 느낀 건, 신뢰를 바탕으로 체계 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무척 안정적이라는 거예요. 특히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업무에서 이만큼 잘 맞는 조직은 흔치 않다고 느낍니다. 추천을 통해 좋은 방향으로 커리어가 흘러가고 있어요.”

피플팀

박두리님

“잇올은 사람을 좋아하고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잘 어울리는 곳 같다”는 지인의 말이 오래 기억에 남아 지원하게 되었고, 지금은 피플팀에서 구성원들의 입사부터 성장까지 함께하고 있어요.

서로를 존중하며 협업하는 문화 덕분에 새로운 업무도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었고, 구성원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도 느끼고 있어요.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함께 답을 찾아가는 분위기라 즐겁게 일하고 있고,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된 인연이 좋은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이어져 더욱 만족하고 있어요.

콘텐츠마케팅팀

임성원님

잇올에 재직 중인 지인의 추천으로 회사를 알게 되었어요. 기존 교육업계와는 다르게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조직이라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었고, 평소 관심 있던 분야라 지원하게 되었어요.

현재는 콘텐츠마케팅팀에서 다양한 소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어요.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논의하며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즐겁고, 브랜드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는 경험도 쌓고 있어요. 추천으로 입사했지만 실제로 근무하면서 회사와 업무에 대해 더 긍정적으로 느끼게 되었고, 만족하며 일하고 있어요.

리스크관리팀

임준필님

평소 회사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관리와 점검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잇올을 알게 되었고, 업무 방향과 조직 문화가 잘 맞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어요.

지금은 리스크관리팀에서 다양한 이슈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업무 특성상 여러 부서와 협업할 일이 많은데, 서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해결책을 찾아가는 문화가 인상적이었어요.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회사 운영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지인의 추천으로 시작된 인연이 좋은 경험과 성장의 기회로 이어져 만족하며 근무하고 있어요.